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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과 웹2.0 그리고 medical web 2.0을 꿈꾸며..... :: 2009/05/08 14:27

롱테일과 웹2.0 그리고 medicla web 2.0을 꿈꾸며.....

10년전인가 파레토의 법칙이 생기면서 떠들어 지던 20/80의 법칙을 접하면서 인터넷과 마케팅 또는 경영학에 심취했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또한 항상 그 모든 법칙이나 이론들이 나한테 딱 맞는 것은 없으며 영원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좌절하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2005년 이후에 마케팅 업계의 화두는 롱테일 마케팅과 웹 2.0이 붐을 이루고 있습니다. ..출판된 책도 무자게 많이 있으며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 많이 있네요

공부를 할까 말까 하다가 김국현님의 책을 사고야 말았다..열공해야지...

항상 고민은 20;80법칙은 비보험 과목에는 적절하게 맞지만 보험과목에는 맞지 않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보험과목의 상위 20%는 무엇일까 하는 것이 그 동안의 고민이었는데 그 고민을 어느정도 해결하게 된 것이 롱테일이었다..

그 롱테일이 없으면 나머지 20%의 몸통도 유지 될 수 없음을 많이 경험하고 보고 있다...

medical longtail marketing 그야말로 울나라의 의료계에 딱 맞는 것이 아닐까 한다

보험과목이거나 비보험과목이거나...역시 마찬가지인 것 같다...

성형외과나 치과 계열도 역시 롱테일이 두껍고 튼튼하지 않으면 20%의 몸통은 무너지게 되어 있고 처음에 반짝하더라도 지속성이 없기는 마찬가지다...비보험과 보험과목의 시장 접근성이나 시장 진입이 서로 상반되지만 20%의 몸통과 80%의 꼬리가 적절히 존재해야 사업의 지속성이 보장 된다는 것이 맞는 것이 상호적인 개념인 듯하다..

이러한 것을 맞추어 줄 수 있는 tool이 웹 2.0인데....중요한 것은 내부적인 시스템이나 인적개발이 하나도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외부의 힘으로 웹 2.0이란 것에 투자하게 되면 역시 95년에 자바와 인터넷으로  네트워크 컴퓨팅을 주창하다 망해버린 오라클 꼴이 돼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작은것과 큰 것은 통하는 법이며 법칙은 공통적으로 적용된다는 진리가 맞을 것이다...


생산도구와 유통구조를 대중화하여 틈새상품을 확대하라.

그리고 그것을 찾는 것을 도와주어라 (추천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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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사람이지만 작은 변화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2009/05/08 14:27 2009/05/0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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