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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메비앙 팀블로그: 나이팅게일과-의료경영학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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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그동안 소외 받은 1차 의료경영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의료경영 및 의료전반에 관한 이야기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의료 경영의 지식발전소가 되어서 어두운 의료 산업의 작은 촛불이 되길 기원해 봅니다.</subtitle>
  <updated>2010-06-27T07:05:5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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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권영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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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권영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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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15T18:39: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팅게일은 참 대단한 인물이지요. 현대 간호의 선구자 정도로 정리하는 것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의료의 질 경영 강의 시간에 나이팅게일에 관한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병원간 사망률 비교, 중증도 보정의 개념 등 의료의 질 관련해서도 큰 업적을 남겼지요. 나이팅게일은 영국 통계학회의 첫 여성회원입니다. 통계학 분야에서도 업적이 뚜렷합니다.
&#039;Notes on Nursing -waht it is and what it is not&#039;은 1969년 미국 Dover 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한 권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은 유운형 선생님이 제게 주신 귀한 책이지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국내에서도 김조자 교수가 번역한 &#039;나이팅게일의 간호론 - 참 간호와 그릇된 간호&#039;가 1997년에 출간된 적이 있습니다. 제가 작년에 인터넷서점에서 구매를 했는데 초판본인걸 보면 거의 팔리지 않았다는 거지요. 나이팅게일 위인전은 베스터셀러지만 진작 그녀가 쓴 책은 이렇게 푸대접을 받고 있다니 아이러니하군요. 이 땅에도 수십만 명의 간호사가 있는데. 문체는 고루하고 오늘날에 맞지 않는 내용도 있지만 그의 철학은 심오하고 감동적이며 좋은 간호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말해줍니다.
개인적으로는 &#039;Notes on Hospitals&#039;에 썼던 &amp;quot;It may seem a strange principle to enunciate as the very first requirement in a Hospital that it should do the sick no harm.&amp;quot;이라는 문구를 좋아합니다. 환자 안전과 관련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문구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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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우성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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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우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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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16T08:39: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권영대 교수님...유운형 선생님의 가르침을 병원 건축학 시간에 듣고는 그 전에 가지고 있던 거의 의사로써의 쓸데없는 자만심이 깨지는 그런 경험을 했던 기억이 새록 새록 합니다. 

그책 정말 소중한 내용이 많을 것 같아요 한번 구해봐야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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