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개원에 대하여 1999년
1999년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이네요.... 공보의로 시간은 많고 할일은 별로없던 시절 공보의 끝나고 무엇을 할까 하다가 친구를 꼬셔서 공동개원을 해야 지 라고 생각하면서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그 친구를 꼬시기 위해서 만들었던 공동개워에 대한 글입니다.산부인과-소아과, 이비인후과-소아과 형태의 공동개원 모델을 하여 볼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진행이 안되어서... [more]
BtoM Model에 대한 작은 생각 (Business to medicals)
1999년 천안의료원에서 공보의를 하면서 조금씩 의료 경영학에 눈을 뜨기 시작할 때 즈음에 많은 책을 읽고 나름대로 글을 쓰기 시작했던 딱 10년전의 글입니다. 메디칼웹진 임펄스라는 잡지를 몇몇 친구들과 만들 던 시기였고 메디게이트에 의료경영 동호회라는 386 경제 연구소라는 까페를 만들고 주인장을 하고 있을 떄 임펄스에 기고한 글입니다. 컴퓨터 정리하다가 나... [more]
의사-직원 그들이 원하는 것...
의사와 직원의 관계에 대한 설문을 했습니다..그리고 한번 써 보았습니다...잘은 모르지만.....읽어 보심이 어떨지... [more]
1차 의료기관의 마케팅의 필요성
제가 의료경영학을 공부하면서 또 병원을 10여년간 운영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것이 같은 1차의료기관인데도 어디서는 마케팅을 정말 목숨걸고 하고 어디서는 그러한 마케팅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는 의원이 존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부지 불식간에 마케팅을 대부분의 병의원에서 하고 있지만 그래도 그 정도의 차이가 너무 나는 것이 이상하였습니다. 어떤 의료기관에... [more]
한미 FTA와 한의사
한미 FTA로 한참 시끄럽던 해에 한의사 두분이 재미있는 거대 일간지 지면에서 논쟁을 하셨습니다. 한의사의 면허개방을 미국이 요구해서 다른 것도 아니구 한의사..참 놀라운 제안 이라고 생각엿더랍니다. ㅎㅎ.. 암튼 첨애한 문제이고 찬론과 반론이 존재하는 것이 발전을 위해 좋은 것 같아서 퍼왔습니다. 어느쪽 말이 더 맞는 말일까요...글구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울... [more]
병원의 간판에 대해서 일본에서...
병원의 간판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병원의 간판은 대부분이 그 이름을 쭉 나열하고 중간이나 여백에 전번을 써 넣는 것이지요.. 그러나 간판의 목적은 그 장소의 알림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신도시는 간판을 크게 크게 적어서 사람들 눈에 많이 띠게 하는 것이 목적이 되므로 아주 크게 적어 놓는 것이 대부분이라 하겟습니다. 그러나 유럽을 가보... [more]
병의원도 시장경쟁 해야한다
병의원도 시장경쟁 해야한다 이번 의료법 개정안이 어떻게 처리되는가에 따라 우리나라 의료산업의 모습이 상당히 달라질 것이다. 특히 병의원의 실질적 영리법인화와 광고를 허용하는 개정안이 그렇다. 지금처럼 병의원을 영세하고 주먹구구식인 산업으로 묶어둘 것인지,아니면 다른 산업들처럼 역동적이고 현대화된 산업으로 탈바꿈할 길을 열어줄 것인지의 선택인 셈이...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