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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서비스 .건강관리의 종합서비스 그룹인 "파크웨이 그룹 헬스케어"는

싱가폴내에 3개 종합병원과, 인근 말레이시아에 9개병원,

인도, 브르나이 등에 병원 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3년,2004년 "아시아 최우수경영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싱가포르 주식시장에, "parkway holdings" 으로 상장되어 있습니다.

파크웨이 그룹은, 병원 뿐 아니라,종합 의료 서비스 관련 자회사로,

연구소,종합검진사,의료기구 연구개발 등의 관련사를 두고있습니다.

미국 병원경영협의회가 인정한 세계10대 병원중에 하나인 아시아지역 유일의 병원입니다.

http://www.parkwayhealth.com
http://cafe.naver.com/cancerfree
http://medcenter.co.kr

이미 한국에도 들어와 있네요 현재 중국 상해쪽에 월드링크 체인 병원 5개를 최근에 인수하였구 한국에도 들어와서 영업을 시작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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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나긴 여름이 끝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1주일간 중국 칭따오에 있는 저의 GF 병원으로 출장을 다녀 왔습니다.  가서 북경과 상해 등지의 외자 병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왔는데 한국의 의료계도 요즘 많은 변화와 함께 시끄럽지만 중국 역시 많은 변화와 함께 시끄럽기는 마찬가지더군요..

먼저 중국의료계의 가장 큰 문제인 가짜약 문제도 여전히 씨끄럽고 올림픽을 앞두고 이런 의료시스템의 후진성에 대해서 중국 위생국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 절실히 묻어 나오고 있습니다. 갑자기 아주 흔했던 아세타아미노펜 계열의 약이 시장에 싹 종적을 감추기도 하구 치료 수액제 중에 아주 중요한 알부민 수액제도 가짜약 파문에 시장에 없어져서 많이 애를 먹기도 합니다.

또한 후진적인 의료 시스템이 국민들의 의료 욕구를 충족 시키지 못하면서 나타나는 많은 불만들이 여기 저기서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 목격되고 있습니다. 환자가 의사를 선택할 수 없으며 무자격 의료서비스 제공자와 허위 과장광고의 폐해등이 많이 적발되고 있습니다.

중국 의료시스템은 거의 제한이 없는 처럼 보이기도 하고 또한 제한과 규제가 무한적으로 있는 형태를 띄기도 합니다. 즉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의 형태라는 것이지요. 얼마전 뉴스에서 본바와 같이 북경의 한국계 자본의 병원에서 정치적인 이유로 사찰을 하는 것이 있었으나 역시 그 표면적인 이유는 정기 감사였으나 그 누구도 표적감사임을 의심하지 않는 것이 사실이며 이러한 것은 중국의 볍과 시스템이 아직 후진적이며 중국적인 특색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가짜약 파문이나 의료사고의 문제들이 외국 뉴스에 보도 되면서 중국  출장전에 무척이나 걱정이었던 중국의료산업의 후퇴가 오히려 의료 자본의 중국내 유입을 촉진하여 의료 산업화에 한 단초가 되고 있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하이 증시의 활화으로 지방의료 자본의 전국화가 진행이 되고 있으며 의료 자본과 펀드들이 우리나라에서는 생각하기 어려운 중국내에 100-200개이상의 의료 네트워크를 설립한다는 목표하에 움직이고 있는 것이 2007년 들어 많이 바뀌 중국의 의료계 현황입니다.

여기에는 이미 진출해 있는 외국계 병원이나 중국병원 네트워크를 인수합병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어려운 병원의 M&A도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었습니다.  아직도 중국에는 조직과 법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인맥과 안면으로 움직이는 것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두고 또 상해 엑스포를 앞두고 많은 변화를 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넘치는 자본의 홍수속에서 우리나라보다 훨씬 빠르게 의료자본의 의료 산업화를 추구하는 움직임이 많이 있었답니다.

여기서 드는 생각이 이러한 의료 자본의 의료 산업화가 결국에는 인도를 포함하는 아시아권 전역을 중국의 화교 문화권에서 지배하게 될 것으로 생가되며 비슷한 폐쇄적인 의료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일본이나 한국은 아시아 의료 중심권역에서 변방 의료 산업으로 떨어져 나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많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아직은 빠르게 발전하는 현실을 중국의 제도와 법이 못따라가 가고 있으며 이가운데 오는 혼란이 무척이나 큰데 오히려 중국인들은 이러한 점을 더 활용해서 더욱 빠르게 의료 자본의 집중화와 산업화를 추구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우려하는 바는 한국의 경우는 서양의학이나 한의학이나 공존하는 의료 시스템이며 이러한 것 의료 시스템은 중국의 중서의 합작의료 시스템이 향후에 아시아 의료시장에 주도적인 의학으로 자리 잡게 되면 그 가장 큰 타격은 한국의료가 받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나라 대형병원들의 변신은 기존의 불합리한 제도에 묶여 있으며 전세계적으올 발전해 가는 것은 고사하고 아시아권에서도 아주 미약한 힘을 발휘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은 의학적인 우위가 아니라 경영학적인 또는 자본적인 침략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올 것이라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쌍용자동차가 중국회사가 되는 것 처럼 우리나라 대형 병원이 나중에 중국병원에서 흡수 합병되는 그런 상황이 올 지도 모른다는 점에서 우리나 의료계가 지금 너무 위축되어 가고 있는 현실이 무척이나 안타깝습니다.

지금 우리는 한의사 양의사 싸움을 할 때가 아니며 또한 더더욱 정부와 의료계가 싸울 때는 더더욱 아니며 더 나아가서는 의료계 전체와 의료 산업 전반이 모두 힘을 합쳐서 아시아 의료산업의 한축이 될 수 있게 하여야 하는 시점인데 현실적인 상황은 서로간에 이권 다툼처럼 보이는 현실이 안타깝고 더더욱이나 의료 정책 자체가 자본주의적이 아닌 사회주의적인 정책을 한 10여년간 펼치면서 오히려 국가경쟁력은 더더욱 많이 위축해진 상태라고 보여집니다.  말로는 의료 산업의 국제화니 뭐니 하며서 제주도에 의료특구와 같은 것을 설치하고 하지만 외국에서 보는 관점은 아예 제로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앞으로 의료 정책이나 산업화에 대한 공론이 더 확산이 되고 더 많은 인프라를 구축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지금은 안타깝게도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더 많네요...

두바이의 의료 단지나 인도의 미국과의 시차에 따른 의료 서비스 제공 싱가폴과 태국과 같은 나라의 의료산업화의 전진 속도를 보면 정말 놀라워집니다. 정신차리지 않으면 이작은 한반도에서 우리의 의료는 성장을 멈춘채 외국에 종속되는 의료시스템으로 갈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합니다.

모두들 열공하였으면 합니다.

행복하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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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진출할려면 그 나라에 대해서 정말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시간내에 절대 이해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노력이 한국에서 개원하는 것보다더 많이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행복하소소

2006년 보건산업진흥원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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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진출한 의료기관에 대한 보고서 입니다.

우리나라 의료 정책에 대한 연구를 하는 국책연구소인 보건산업진흥원에서 만든 자료입니다. 중국에 진출하는 거 요즘은 베트남이나 다른 나라에도 많이 진출을 희망하는 곳이 많이 있지만 외국에서 소수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재미있다는 거....ㅎㅎ

행복하소소

2006년도 보건산업 진흥원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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