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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Software/1차의료 전략
오늘은 부가가치와 의료에 대해서 말해 볼까 합니다.

부가가치란 생산활동을 통하여 생산물에 새로이 부가된 가치를 말하며, 보통 생산액에서 원재료비등 다른 기업으로부터 구입한 중간생산물의 가치와 생산과정에 있어서의 자본설비의 감모분을 차감한 순생산액(순생산액)으로 정의됩니다. 또 부가가치는 경상이익, 인건비, 금융비용, 임차료, 조세공과, 감가상각비, 대손상각으로 구분된다.

좀 말이 어려운데요 서비스업에서의 부가가치는 지식을 판매함으로써 그러한 지식에 대해서 부가가치를 제공자가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세상의 모든일은 다 그렇치만 다른사람이 모두 하는 일에서의 부가가치는 적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의료업은 의사들의 착각중의 하나는 내가 하고 일이 부가가치가 높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의료의 부가가치는 합법적인 독과점이라는 점에서 나오는 일종의 신기루와 같은 부가가치 이익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합법적이라는 것은 오히려 제도권 안에서 조절됨으로써 향후에 서비스 제공자를 제외하고 줄어들 수 있는 이익이 된다는 큰 약점이 있습니다. 반대급부로 안정성은 누릴 수 있을지 몰라도 제도권의 조절을 받아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약점이지요..

그 안정성의 신화도 점점 이젠 많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 또한 문제이구요

그 가운데서 의사들은 안정성에 너무 많이 안정화된 것은 아닌지 치열한 반성이 있어야 하고 이를 타파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가가치란 기존의 것을 새롭게 만들어서 가야 부가가치를 높힐 수 있거던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새로운 서비스, 제품에 대한 호기심이 꼭 필요한 직업이 의사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원래 의사들은 그랬거던요...그러면서 이러한 것이 논문이라던지 test book에 맞추어가게 되면서 점차 고식적으로 변하면서 변화의 물결을 잃어버리는 미국의 Big 3 자동차 회사와 같은 운명에 처하게 된 것 같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

부가가치를 올리는 것이야 말로 21세기의 새로운 화두인 health와 오락중에 헬스에 대한 의사들의 주도권을 가져 올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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