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비앙   |   GF소아청소년과   블로그   진료안내   |   GF내과   블로그   진료안내   |   GF 영양 블로그   |   찾아오시는길

Posted
Filed under Software/1차의료 마케팅

개업초의 일이다..

소아과 개인의원이 개업을 하면 어떤 병원은 첫날 100명을 넘기도 하고 어떤 의원은 100일이 지나서 100명을 넘기도 한다 즉 그 동네의 의료환경 또는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100명이라는 상징적인 명수이다. 이것은 그 의원이 개업후에 성공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그런 지수인 것이다.

물론 강남에 개업하는 비보험과목의 경우는 그 기간이 좀 다르다 대략 6개월 안에 손익 분기점을 넘기면 그 병원은 성공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렇치 못한 경우에는 어서 문닫고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이 좋다고 한다.

 첫인상 5초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마케팅에서  처음 본 5초가 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작용한다는 것인데 첫출발은 무척이나 중요하다

예를 들면 문화상품에서는 초반 장세에 따라 쪽박이냐 대박이냐의 길이 엇갈린다고 합니다.

3일 ; 음반은 3일안에 떠야 그 인기가 지속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음반기획사에서는 어떤 가수가 음반을 내면 피씨방을 통체로 전세내서 알바작업을 하기도 한다고 한다.

4일 ; 영화의 흥행을 결정하는 날짜입니다. 일요일까지 첫 4일관객이 그 영화의 성공과 실패를 가늠할 수 있는 잣대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개봉하는 대부분의 영화는 목요일에 개봉을 한다고 합니다. 디워 같은 경우는 첫주 4일에 300만 가까이 갔으므로 앞으로 1500만까지도 가능하다고 본다고 합니다.

7일;  드라마의 경우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첫주 시청률이 그 드라마의 앞으로의 시청률을 좌우하고

14일 ; 책과 뮤지컬은 일고 본 후에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여야 하는 시간이 있어야 하므로 2주간의 흥행성적이 좌우 하게 된다고 합니다.

30일 ; 뮤지컬을 제외한 연극등의 장기 공연의 판단일자랍니다.

물론 이러한 법칙을 무시하고 처음에는 저조 했으나 나중에 steady seller 가 된 작품도 많이 있습니다.

의료 상품에는 어떤 법칙들이 들어 있을까요

개업의가 개원을 해서 또는 개업하고 있는 중에 새로운 의료상품을 만든 후에 그 상품의 성공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그런 날짜가 있을까요...

1일 3개월 6개월....아마 있을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을 성공시키기 위한 노력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결정되어 질 것 같습니다.

뭐 개업하자 마자 100명이 훌딱 넘는 그런 병원도 그 생애주기 곡선이 영원하지는 않으니까요..

부단한 노력만이 지속적인 성장을 답보할 수 있는 것이 의료 마케팅이 아닌 가 합니다.

신문에서 첫인사의 5초의 법칙이란 기사를 읽고 든 생각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