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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도란도란
금번의 탈크사태를 보면서
전에도 느끼는거지만
의학과 의료와 보건은 다르다는것을 새삼 느낌니다.
의학적인것이 항상 의료에 있어서도 바른 기준으로 적용되는것은 아니고
또한 의료가 개인적인 관점인 반면 보건은 집단의 관점에서 본다는것에
기준이 다르게 적용되고 판단되기도 합니다.
이러한것이 서로 보완적이기도하고 어느 하나가 어느것의 부분집합적인 성격을 띄는 경우도 있지만
때로는 서로 상충되는 경우도 있지요.
특히나 의료가 이미 서비스의 개념으로 자리잡아버린 지금에 와서는
이렇나 의학적 관점의 기준이 의료에서는 반대로 적용되는 경우도 있지요
여기서 의사들은 딜레마에 빠집니다.
어떤 기준을 가지고 타협을 하느냐가 어떤 일을 어떻게 할것이냐는 길을 제시해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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