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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도란도란
 제가 의료경영학을 배우려고 결심을 하게된 까닥은 아주 단순 무식하였습니다.

제가 레지던트할때 정말 환자 열심히 보고 열심히 공부하던 존경했던 선배는 막상 개업하고나서 죽을 쑤고....레지던트할때 별로 존경하지 않았던 선배는 개업하자마자 떼돈을 벌고..하는 현상을 보면서 왜 그럴까 하는 의문이 생겻답니다..

혹자들은 의사의 개업은 첫째는 입지 둘째는 부동상 세째는 real estate 라고 말하던 1998년도에 의료경영학이라는 학문이 있다는 것도 모르던 시기에 분명히 무슨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개업후에 차이가 날것이라는 의문이 생기기 시작하였고 시간 많고 돈이 없던 공중보건의 시절에 공부하기 시작한 것이 대학원가지 가게 되었네요..

개업을 하게 되면서 그 차이에 대해서 더더욱 많이 의식하고 깨닿게 되었구...

이러한 공부한 결과물들에 대해서 제 병원에서 많이 시도하면서 많이 깨지기도 하고 욕도 먹고 힘들기도 하였지만 지금은 많은 경험과 결과를 얻으면서 참 재미 있는 공부였고 실생활에 정말 도움이 되는 공부였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최근에 이 병원 마케팅 까페서 활동하면서 새로운 준비와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데 이러한 도움 뿐만 아이라 다른 공부하는 분과도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여기 게시판을 만들어 준다는 앰블란스 님의 제안에 덥석 그렇게 하겠다고 말을 하였지만 무척이나 걱정이 되네요

전 소아과 의사이며 개업의사입니다.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의료 경영학과 Medical MBA만 졸업하였구..

그 외에 개인적인 공부만 하였던 사람입니다.

다른 과목에 대한 것은 일반적인 것 밖에 잘 모릅니다.

보험과목의 1차의료경영학 전반에 대한 것을 적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중국에 병원을 하나 하고 있어서 중국의료 진출에 관심이 있는 분을 위해서 중국의료 진출 운영기에 대한 글도 올려 보겠습니다.

아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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