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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egory 1. (우화 1) 개구리 공주와 노인 이야기

개구리 공주가 있었습니다.
이 개구리는 누군가가 뽀뽀를 해주면 아주 이쁜 공주로 변하는 마법에 걸린 개구리였습니다.

어느날 길가에서 어느 노인이 이 개구리를 발견하였습니다.

개구리 왈

키스해 주시면 전 예쁜 공주가 됩니다. 키스해주세요

할아버지 보고 이야기를 듣고 있다가 조용히 그 개구리를 집어서 주머니에 넣으면서 하는 말..

내가 이 나이에 무슨 이쁜 공주가 필요하겠냐...걍 심심한테 신기하게 말하는 개구리가 있으면 말 듣고 즐기는 것이 더 좋다.... 라고 하면서 걸어갔습니다.

2. Allegory 2. need, demand, desire

개구리의 우화처럼 사람은 그 필요에 의해서 그 소유와 노력을 하게 됩니다. 물론 마케팅 역시 마찬가지겟지요...평균적으로 고객의 demand, need, desire를 어떻게 충족시켜 줄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핵심중의 하나이지 않나 싶다

아래는 어느 프랑스 철학자의 썰입니다. 참고하시길.^^
Need가 식욕, 성욕, 수욕 같이 생존에 본질적으로 필요한 것이라면,
demand는 이것이 사회화, 경제화를 거쳐 구체적으로 양화된 것이다.

언어로 설명하라고 하면 매우 어렵지만,
우리는 분명 니드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정상적인 경우라면

식욕은 하루 세번 몸 속에서 요동을 친다. 

성욕은 사람마다 인종마다 성별마다 나이마다 다르겠지만 암튼 나타나구

수면욕은 하루에 적어도 7시간 이상은 자야하는 욕구일 것이다.

Demand는, 단어에서 풍기는 이미지처럼
원초적 니드가 사회체계 속에서 가공된 것으로
금전적 가치가 분명하고 교환가능하다.
예) 쵸코파이 200원, 햄버거 2000원, ....

그렇다면, desire는 무엇일까?
좀 우수운 수식이지만, 이렇게 표시해 보고 싶다.

Desire = Need - Demand  

알만한 사람이라면 다 알겠지만,
최고의 음식남녀(디멘드)를 무한정으로 소비해도
우리의 생리적 욕구(니드)는 결코 만족하지 않는다. .
쵸코파이에서 햄버거로, 햄버거에서 피자로 우리의 입맛은 업그레이드 되어가지만,
우리의 생리적 기대치는 그만큼 다시 올라간다.
이 둘은 서로 근접할 수는 있지만 만날 수는 없는 운명이다.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이러한 need와 demand 사이에서 잘 줄타기를 하여야지만 그 고객의 만족을 충족시킬 수 있지 않나 싶다...넘 지나쳐도 넘 모자라도 안돼는 것이 이러한 욕구 관계에 것이 아닌가 한다..

항상 궁금하였던 것이 소아 한의원에서 가서 20-30만원을 쓰는 엄마들이 왜 소아과에 가서는 3000원을 쓰는 것을 아까워 할까 였는데..역시 소비자가 가지고 있는  Desire와 Need와  Demand 를 이해 하지 못하면 절대 이 이유를 알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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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과 웹2.0 그리고 medicla web 2.0을 꿈꾸며.....

10년전인가 파레토의 법칙이 생기면서 떠들어 지던 20/80의 법칙을 접하면서 인터넷과 마케팅 또는 경영학에 심취했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또한 항상 그 모든 법칙이나 이론들이 나한테 딱 맞는 것은 없으며 영원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좌절하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2005년 이후에 마케팅 업계의 화두는 롱테일 마케팅과 웹 2.0이 붐을 이루고 있습니다. ..출판된 책도 무자게 많이 있으며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 많이 있네요

공부를 할까 말까 하다가 김국현님의 책을 사고야 말았다..열공해야지...

항상 고민은 20;80법칙은 비보험 과목에는 적절하게 맞지만 보험과목에는 맞지 않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보험과목의 상위 20%는 무엇일까 하는 것이 그 동안의 고민이었는데 그 고민을 어느정도 해결하게 된 것이 롱테일이었다..

그 롱테일이 없으면 나머지 20%의 몸통도 유지 될 수 없음을 많이 경험하고 보고 있다...

medical longtail marketing 그야말로 울나라의 의료계에 딱 맞는 것이 아닐까 한다

보험과목이거나 비보험과목이거나...역시 마찬가지인 것 같다...

성형외과나 치과 계열도 역시 롱테일이 두껍고 튼튼하지 않으면 20%의 몸통은 무너지게 되어 있고 처음에 반짝하더라도 지속성이 없기는 마찬가지다...비보험과 보험과목의 시장 접근성이나 시장 진입이 서로 상반되지만 20%의 몸통과 80%의 꼬리가 적절히 존재해야 사업의 지속성이 보장 된다는 것이 맞는 것이 상호적인 개념인 듯하다..

이러한 것을 맞추어 줄 수 있는 tool이 웹 2.0인데....중요한 것은 내부적인 시스템이나 인적개발이 하나도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외부의 힘으로 웹 2.0이란 것에 투자하게 되면 역시 95년에 자바와 인터넷으로  네트워크 컴퓨팅을 주창하다 망해버린 오라클 꼴이 돼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작은것과 큰 것은 통하는 법이며 법칙은 공통적으로 적용된다는 진리가 맞을 것이다...


생산도구와 유통구조를 대중화하여 틈새상품을 확대하라.

그리고 그것을 찾는 것을 도와주어라 (추천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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